‘효성지구 비리’ 인천시 공무원 구속
수정 2011-07-15 00:38
입력 2011-07-15 00:00
한편 검찰은 이날 부산저축은행그룹 임원들을 협박해 거액의 금품을 갈취한 부산저축은행 전 직원 이모씨를 공갈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이 은행 임원을 상대로 불법대출 등 내부 비리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수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지난 12일 검찰에 체포됐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1-07-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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