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과태료 체납자’ 6일부터 번호판 압류
수정 2011-07-06 00:30
입력 2011-07-06 00:00
30만원이상… 10일전 통보
법무부 관계자는 “이번 법 개정으로 과태료 납부율이 높아지고 연간 600억원에 이르는 과태료 우편 송달비용 중 약 200억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1-07-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