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홍정호 검찰 조사
수정 2011-07-06 00:30
입력 2011-07-06 00:00
3일 창원지검에 출두해 1차 조사를 받았던 홍정호는 5일 마무리 조사를 받았다. 홍정호는 검찰에서 승부조작을 제의한 당시 같은 팀 소속 선배인 K 선수와 대질 조사를 받았고, 승부조작에 가담하지 않았고 금품 수수도 없었다며 혐의 내용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11-07-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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