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수산 양식장 화재…도의원 화상
수정 2011-06-17 08:40
입력 2011-06-17 00:00
불이 나자 주인 송주호(57) 씨가 자체 진화를 하려다 이마와 등 부위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송씨는 현재 전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을 맡고 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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