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銀’ 김해수 前비서관 수뢰 의혹
수정 2011-06-15 00:38
입력 2011-06-15 00:00
김씨 “돈관계 사실과 달라”
김성수·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11-06-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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