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양계장서 불…병아리 3만마리 떼죽음
수정 2011-05-28 22:25
입력 2011-05-28 00:00
이 불로 비닐하우스 2개동, 2천여㎡가 불에 타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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