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일 황금연휴 해외여행자 김해공항 >김포공항
수정 2011-05-03 00:44
입력 2011-05-03 00:00
2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달 5~10일 연휴 기간에 국적 항공사를 이용해 출국하는 여행객은 모두 29만명으로, 이 중 2만 1388명(7.3%)이 김해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국내 6개 항공사의 예약 현황을 지난달 26일까지 조사해 나온 통계치다.
공항별 출국자 수는 인천공항이 24만 4552명(83.6%)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해공항, 김포공항(2만 868명·7.1%) 순이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1-05-0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