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과 술마신 우즈벡인 폭행한 태국인 2명 구속
수정 2011-05-02 09:03
입력 2011-05-02 00:00
텅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11시께 김해시 진영읍 죽곡리 주택가 2층집에서 애인(26.태국인)이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고 우즈베키스탄 산업연수생 A(28)씨 등 3명과 함께 술을 마시는 사실을 알고 나모(34)씨 등 다른 태국인 3명과 함께 각자 준비한 흉기를 들고 찾아가 폭행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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