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카페리 싣던 중 바다로 추락, 2명 숨져
수정 2011-04-17 11:57
입력 2011-04-17 00:00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진모(63)씨와 또 다른 진모(75)씨가 숨졌다. 도양읍에 사는 이들은 완도군으로 가려고 차를 타고 카페리에 오르려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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