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연예인 3명 기소
수정 2011-04-02 00:24
입력 2011-04-02 00:00
또 탤런트 P씨와 K씨는 개그맨 전창걸(구속기소)씨 등과 함께 2008~2010년 각각 수차례 자택 등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1-04-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