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따라하기’ 고교생이 경차 넘어뜨려
수정 2011-03-14 11:14
입력 2011-03-14 00:00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5일 오후 10시께 남구 야음동의 주택가에 주차돼 있던 송모(34.여)씨 소유의 마티즈 승용차를 손으로 함께 들어 넘어뜨려 부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성인 남자가 경차를 넘어뜨리는 동영상을 보고 따라 했다”며 “차에 찍힌 지문으로 검거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