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폭설에 6개 초등교 휴업…단축수업도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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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2-14 15:26
입력 2011-02-14 00:00
 부산에 14일 폭설이 내림에 따라 6개 초등학교가 휴업하고,다수의 초등학교가 단축수업을 했다.

 부산시교육청은 14일 북부교육지원청 산하 대저초등교,대저중앙초등교,대상초등교,명지초등교와 동래교육지원청 산하 금성초등교,해운대교육지원청 산하 월평초등교가 폭설피해를 우려해 휴업했다고 밝혔다.

 또 나머지 초등학교와 유치원에서도 지역 사정에 따라 학교장이나 유치원장 재량으로 4교시까지만 수업하는 단축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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