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위탁교육 첫 대상자 서울북부지검 조범석 수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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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2-14 00:10
입력 2011-02-14 00:00
대검찰청이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위탁교육 대상자로 선발한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 조범석(33·7급) 수사관이 전남대 로스쿨 입학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13일 밝혔다.

조 수사관은 고려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국제법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07년 12월 검찰 수사관으로 임용됐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11-02-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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