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바라크 대통령 하야] 대한항공 카이로 운항 중단
수정 2011-02-12 02:08
입력 2011-02-12 00:00
이에 따라 인천~타슈켄트 노선만 기존 주 3회(월·수·토)에서 주 2회(화·일)로 줄여 운항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집트 정치상황이 안정되면 즉시 운항을 재개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1-02-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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