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소지’ 조지 마이클 기소
수정 2010-08-14 00:36
입력 2010-08-14 00:00
1980년대 밴드 왬(Wham)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해 솔로 활동으로도 큰 성공을 거둔 마이클은 두 차례에 걸쳐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2010-08-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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