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저린 고위공무원
수정 2010-05-25 00:40
입력 2010-05-25 00:00
경찰조사 결과 김씨 등은 인터넷과 지역신문에 난 기사 등을 보고 범행 대상을 골라 기관 홈페이지와 전화번호부에서 사무실 연락처를 알아냈으며 ‘대머리’ 등 신체특징을 미리 파악한 뒤 전화를 걸어 피해자들이 이에 속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해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05-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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