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한국인 에너지 섭취량 ↓… 비만 유병률은 30% 여전
수정 2010-05-24 00:00
입력 2010-05-24 00:00
질병관리본부는 “에너지 필요추정량 대비 섭취율이 성별, 연령 등에 상관없이 모두 100%에 미치지 못했지만, 전체적인 비만 유병률은 높은 편”이라고 밝혔다. 2008년 현재 비만 유병률은 30.7%에 이르고 있다.
한편, 에너지 섭취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음식은 쌀로, 전체 섭취량의 36.9%를 차지했으며, 이어 돼지고기(4.7%), 소주(3%), 라면(2.9%), 우유(2.5%), 국수(2.1%) 등의 순이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10-05-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