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서 또 구제역 의심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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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4-09 00:52
입력 2010-04-09 00:00
구제역 종식 선언이 이뤄진 지 10여일 만에 다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8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선원면의 한 한우농가로부터 ‘기르는 한우 10마리가 젖꼭지와 입에 수포(물집)가 생기는 등 구제역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04-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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