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부동산 취득 의혹 조현준 효성사장 소환
수정 2009-12-29 12:00
입력 2009-12-29 12:00
검찰은 조 사장을 상대로 미국에 있는 480만달러짜리 로스앤젤레스 호화 별장을 비롯한 부동산 4건을 매입한 경위와 소유관계, 구입 자금의 출처 등을 캐물었다. 검찰은 지난 24일에도 조 사장을 불러 해외 부동산 관련 내용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9-12-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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