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양대교수 2명 세계인명사전 등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9/23/2009092302902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9-23 01:06 입력 2009-09-23 00:00 한양대는 22일 전경재 독어독문학과 교수와 한상환 건축공학부 교수가 세계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2010년 판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전 교수는 독일어 연구 업적을, 한 교수는 복잡한 구조물을 간략하게 해석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인정받았다. 2009-09-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