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수 KT전사장 항소심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수정 2009-08-22 01:20
입력 2009-08-22 00:00
이와 함께 남 전 사장에게 KTF 사장을 연임할 수 있게 해달라면서 8500만원을 전달하고 납품업자에게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조영주 전 KTF 사장에게는 징역 2년의 실형과 추징금 23억 5900만원을 선고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09-08-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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