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인터넷 사업자, 고객 개인정보 암호화해야
수정 2009-08-12 00:00
입력 2009-08-12 00:00
이에 따르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내년 1월까지 이용자의 주민등록번호, 신용카드번호 및 계좌번호에 대해 암호화해 저장해야 한다. 또한 개인정보 취급 임직원에게 매년 2회 이상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이와 함께 개인정보취급자의 접속기록을 KT 등 기간통신사업자는 2년 이상, 그 외 사업자는 6개월 이상 보관하도록 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08-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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