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해지역 어린이 구호키트 제작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7/14/2009071402903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7-14 00:58 입력 2009-07-14 00:00 어린이재단(회장 김석산)은 13일 전력거래소(이사장 오일환)와 함께 수해지역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구호물품인 ‘차일드 키트’ 400개를 제작했다. 거래소의 후원으로 수건, 담요, 생수, 세면도구, 구급약품 등을 담은 키트는 수해 지역에 전달된다. 2009-07-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