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두달전 간 이식수술”
수정 2009-06-22 00:42
입력 2009-06-22 00:00
WSJ 보도… 이달말 복귀 예정
애플측은 간 이식 수술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지난 2004년 췌장암 수술을 받은 잡스는 지난 1월 건강 상황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6개월의 병가에 들어가 온갖 루머가 나돌았다.
잡스의 간 이식 수술 사실은 애플의 몇몇 임원들만 알고 있을 정도로 철저히 보안 속에 이뤄졌으며, 이들은 잡스의 주치의로부터 매주 건강 상태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kmkim@seoul.co.kr
2009-06-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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