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파’ 워너 전 美상원의원 한국정부 훈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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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14 00:52
입력 2009-05-14 00:00
│워싱턴 김균미특파원│한국전 참전용사 출신으로 한국전쟁 알리기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온 존 워너(82) 전 미 상원의원(공화)이 한국 정부로부터 수교훈장 광화장을 받았다.

한덕수 주미 대사는 12일(현지시간) 저녁 워싱턴의 주미대사관저에서 한국 정부를 대신해 워너 전 의원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kmkim@seoul.co.kr

2009-05-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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