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등 15개국 ‘여행유의’ 지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5-08 00:48
입력 2009-05-08 00:00
정부는 7일 미국을 비롯해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가 발생한 15개국을 여행경보단계 중 가장 낮은 1단계인 ‘여행유의’ 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 문태영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이날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발생한 23개 국가 중 여행경보단계가 지정되지 않은 15개국을 여행경보 1단계 ‘여행유의’ 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새로 지정된 국가들은 신종플루로 사망자가 발생한 미국을 비롯, 캐나다·코스타리카·뉴질랜드·홍콩·영국·아일랜드·프랑스·포르투갈·독일·네덜란드·오스트리아·스위스·덴마크·스웨덴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9-05-0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