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경찰 등에 습관성 돈봉투
수정 2009-04-28 00:48
입력 2009-04-28 00:00
작년 30여명에 3000만원 뿌려
이 문서에는 경찰서 정보과 간부 등에게 ‘군정 협조자 격려금’이라는 명목으로 촌지가 건네진 것으로 기록돼 있다. 지방언론사 기자 등에게는 ‘군정홍보 협력자 격려금’이라는 이름으로 설과 추석 등에 20만~50만원이 건네졌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9-04-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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