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불법고리사채 신고 포상금 최고 500만원
수정 2009-04-28 01:12
입력 2009-04-28 00:00
금감원 사금융피해상담센터에 지난해 접수된 고리사채 관련 상담 건수는 4075건으로 전년에 비해 19.1% 늘었다. 고금리(605건)와 불법 채권추심(679건) 상담이 1284건으로 전체의 31%를 차지했다. 고금리·불법채권추심 가운데 946건(73.7%)은 미등록 대부업체에서 발생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9-04-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