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름 날린 투혼… 국민은 행복했다 [동영상]
수정 2009-03-25 00:44
입력 2009-03-25 00:00
미국, 쿠바, 일본 등 야구 종주국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며 값진 준우승을 일궈낸 한국 대표팀은 초유의 경제위기를 맞아 시름하는 국민들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던졌고, 고달픈 현실을 잊는 청량제 역할도 했다.
haru@seoul.co.kr
2009-03-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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