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대 신임동문회장 2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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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09 00:34
입력 2009-03-09 00:00
경원대(총장 이길녀)는 신임 총동문회장인 김동욱 ㈜천도 대표가 학교 발전에 써달라며 2억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6일 경기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총동문회장 취임식에서 대북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 중 일부를 학교 발전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며 대학측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2009-03-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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