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공연무산관련 새달 美재판 출석
수정 2009-02-09 00:32
입력 2009-02-09 00:00
비의 하와이 공연 판권구입사인 클릭엔터테인먼트는 비와 당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월드투어 주관사인 스타엠이 일방적으로 공연을 취소했다며 지난해 8월 하와이 법원에 4000만 달러(약 55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연합뉴스
2009-02-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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