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기자·PD 1000명 집단휴가
수정 2009-01-23 00:54
입력 2009-01-23 00:00
KBS 기자협회와 PD협회는 이날 “기자는 500여명의 회원 가운데 간부와 해외특파원을 제외한 350여명, PD는 900여명 가운데 간부급을 제외한 700여명이 집단 휴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집단 휴가에도 KBS의 주요 프로그램은 큰 차질 없이 평소처럼 방송됐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01-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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