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설연휴 열차 병합승차권 13일부터 판매
수정 2009-01-10 00:54
입력 2009-01-10 00:00
병합승차권은 KTX나 새마을호 열차의 전체 이용구간 중 좌석이 있는 구간은 좌석으로, 나머지 구간은 입석으로 이용하는 승차권이다. 열차표를 미처 구하지 못한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한 조치다.
시네마 승차권은 상영시간을 고려해 경부선 광명~밀양, 호남선 광명~정읍 구간 이상 장거리 이용객과, 서울~동대구를 시·종착역으로 하는 전 구간 이용객이 구입할 수 있다. 시네마 열차이용시 열차운임과 별도로 영화관람료 7000원을 내야 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0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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