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사채업 괴담’ 유포자 검거
김승훈 기자
수정 2008-10-01 00:00
입력 2008-10-01 00:00
그러나 백씨는 경찰조사에서 “글은 올렸지만 최초 유포자는 아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백씨가 최초인지 아니면 다른 유포자가 있는지를 가려 내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08-10-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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