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법치 무력화 용납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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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26 00:00
입력 2008-08-26 00:00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경제를 살리기 위해 반드시 법치를 확립할 것”이라며 “어떤 이유에서든 법치를 무력화하려는 행동은 더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건국60년 기념 한국법률가대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민주화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선동적 포퓰리즘의 폐해가 심각하고 거짓과 비방, 왜곡과 허위가 조장되기도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8-08-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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