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염산 투척’ 시위대 추적수사
장형우 기자
수정 2008-08-13 00:00
입력 2008-08-13 00:00
5.2% 염산용액은 공업용 소독, 금속 녹제거, 농약 등으로 사용되며 인체에 닿을 경우 피부 염증과 부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경찰은 인원과 장비의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장급 2명에 일선 형사 7명 등 9명 규모의 수사전담반을 편성해 채증자료를 분석하는 등 용의자들을 추적 수사 중이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08-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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