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대통령 비난 동영상 수사요청
강원식 기자
수정 2008-08-08 00:00
입력 2008-08-08 00:00
경찰은 이날 대표로 고발장을 접수한 S초등학교 K교장을 상대로 피해 학생들의 방명록 작성 경위를 비롯한 고발인 조사를 하는 등 본격 수사에 나섰다.K교장 등은 고발장에서 “방명록 작성 장면을 촬영해 인터넷에 유포함으로써 학교 명예를 실추시키고, 학생 교육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고 수사요청 이유를 밝혔다.
마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08-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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