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피싱 147명 검거
이경주 기자
수정 2008-07-30 00:00
입력 2008-07-30 00:00
경찰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45건을 적발했고, 총책까지 추적해 검거, 최소 2개 전화금융사기 조직을 사실상 와해시켰다.
검거된 147명 중 중국인이 92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인 42명, 타이완인 12명, 캐나다인 1명 등이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07-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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