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만 안마사 독점’… 헌재 세번째 공개변론
수정 2008-06-13 00:00
입력 2008-06-13 00:00
“생존권” vs “직업선택 자유”
반면 2000∼06년 헌재 재판관을 지내며 관련 헌소에서 두 차례 모두 합헌 의견을 낸 김효종 변호사는 대한안마사협회를 대리해 “생존권과 직업선택의 자유가 대립하는 기본권 충돌 문제”라면서 “시각장애인의 생존권이 보호이익이 더 큰 만큼 우선되어야 한다.”고 반박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8-06-1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