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원 쌍용 前회장 징역 5년 구형
홍성규 기자
수정 2008-06-03 00:00
입력 2008-06-03 00:00
김 전 회장은 최후 진술에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06-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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