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예영숙씨 9년째 보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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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4-11 00:00
입력 2008-04-11 00:00
삼성생명 대구지점 예영숙 설계사가 9년 연속 삼성생명 연도 대상을 받았다. 예씨는 지난 한해 동안 203건의 새 계약을 맺고 수입보험료 185억원,1년 이상 계약 유지율 99.9%라는 실적을 기록했다. 시인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예씨는 2006년 1월에는 삼성그룹이 주는 ‘자랑스런 삼성인상’을 받기도 했다.
2008-04-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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