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일고 ‘자유인상’에 김만수 박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01/12/2008011202902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1-12 00:00 입력 2008-01-12 00:00 신일고 총동문회(회장 염재호 고려대 교수)는 제6회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 상’ 수상자로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안과 김만수 박사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7일 오후 7시 HOTEL PJ에서 ‘2008년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와 함께 열린다. 2008-01-1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