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니와 진지한 사이다”
이종수 기자
수정 2008-01-09 00:00
입력 2008-01-09 00:00
사르코지 대통령이 브루니와의 관계를 직접 언급한 것은 지난해 말 파리 디즈니랜드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이 언론에 공개된 뒤 처음이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관저인 엘리제궁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브루니와의 로맨스는 진지하다.”면서 결혼할 준비가 돼 있음을 시사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결혼날짜는 공개하지 않았다. 사르코지 대통령이 브루니와 결혼하게 되면 3번째 결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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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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