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여행] 랜드마크는 명소,상징물,표지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1-08 00:00
입력 2008-01-08 00:00
‘강북 지역의 랜드마크 성격을 띠게 될 것으로’ ‘행정 기관은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 ‘랜드마크’는 1990년대 후반부터 눈에 띄기 시작했다. 어떤 지역을 대표하거나 구별하게 하는 표지를 뜻하는 자리에 쓰인다. 한데 좀 억울하다. 왜 ‘랜드마크’가 더 인기 있는 것처럼 보일까.‘랜드마크’ 대신 ‘명소’ ‘상징물’ ‘표지물’은 어떨까.
2008-01-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