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지역의 랜드마크 성격을 띠게 될 것으로’ ‘행정 기관은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 ‘랜드마크’는 1990년대 후반부터 눈에 띄기 시작했다. 어떤 지역을 대표하거나 구별하게 하는 표지를 뜻하는 자리에 쓰인다. 한데 좀 억울하다. 왜 ‘랜드마크’가 더 인기 있는 것처럼 보일까.‘랜드마크’ 대신 ‘명소’ ‘상징물’ ‘표지물’은 어떨까.
2008-01-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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