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모든 자율권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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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희 기자
수정 2007-12-19 00:00
입력 2007-12-19 00:00

대교협, 차기정부에 요구

“정부는 대학에 모든 자율권을 주고 사전허가제에서 사후관리제로 정책 방향을 바꿔야 한다.”

전국 200여개 대학의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대선을 하루 앞두고 차기 정부에 대학 자율권 확보를 요구했다.18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제134차 정기이사회를 마친 대교협 회장 이장무 서울대 총장과 차기 회장으로 추대된 손병두 서강대 총장은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요구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7-12-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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