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부킹권 불법유통 4곳 적발
김병철 기자
수정 2007-11-14 00:00
입력 2007-11-14 00:00
경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13일 골프장 부킹권을 부킹대행업체에 팔아넘긴 혐의(배임수재)로 코리아CC 이사 진모(38)씨를 구속하고 이 골프장 직원 3명과 이모(45)씨 등 다른 3개 골프장 직원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하는 한편 달아난 직원 이모(38)씨를 수배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11-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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