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대학생 3명 불구속
임일영 기자
수정 2007-10-03 00:00
입력 2007-10-03 00:00
신당 국민경선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 노 대통령 등 열린우리당 당원명부에 적힌 사람들의 명의와 개인정보를 도용해 선거인단에 등록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7-10-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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