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에듀PSAT硏과 함께하는 PSAT 실전강좌] 대응 관계의 추론
수정 2007-09-06 00:00
입력 2007-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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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론의 조건이란 항상 독립적으로 질문 다음에 따로 제시되는 것이 아니라, 질문 자체에 포함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를 놓쳐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주어진 조건을 모두 적용했음에도 정답이 도출되지 않을 때는 문제를 다시 한 번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기본적으로 일대일 대응의 문제 유형은 어느 한 칸에 ○표가 들어가면, 그곳을 기준으로 종과 횡의 모든 칸에 ×표가 자동적으로 들어간다. 반대로 한 칸만 남기고 종이나 횡으로 ×가 모두 채워지면, 그 남은 한 칸에는 무조건 ○가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문제에 따라서는 모든 칸이 채워지지 않을 때도 있는데, 그렇다면 그것과 관련해서는 확실한 결론을 얻을 수 없는 경우가 된다. 따라서 추가 조건 없이 진술된 선택지는 확실성이 없으므로 타당성을 요구하는 문제에서는 정답이 될 수 없다.
3. 난이도가 특히 높은 문제에서는 풀이 과정 중에 확인된 새로운 사실을 문제 풀이에 다시 활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 후에 제시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학습하면서 문제 유형별 해법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고 이에 대한 적응력을 확실하게 키워야 할 것이다.
(2005년 입법고시)
예제 1. 여동생이 1명씩 있는 A,B,C,D,E 5명의 청년이 있다. 이 5명의 청년과 각각의 여동생을 합한 10명 모두가 아래의 (전제조건)하에 단체미팅을 하여 5쌍의 커플을 탄생했다.(미팅 결과)로 볼 때,C의 여동생의 상대가 된 청년은 누구인가?
(1) A (2) B (3) C (4) D (5) E
정답:(5)(해설은 홈페이지에)
방재훈 베리타스 법학학원 강사
2007-09-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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