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울음소리 6년만에 늘었다
이영표 기자
수정 2007-05-08 00:00
입력 2007-05-08 00:00
통계청이 7일 발표한 ‘2006년 출생통계 잠정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아기는 45만 2000명으로 1년 전보다 1만 4000명(3.3%) 늘었다. 이같은 증가세는 ‘밀레니엄 베이비’붐이 일었던 2000년 이후 처음이다. 출생아 수는 2000년 63만 7000명에서 2003년 49만 3000명,2005년 43만 8000명으로 감소세를 보이다 지난해 반전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05-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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