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수원폭약 예비역중사가 유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3-21 00:00
입력 2007-03-21 00:00
경기도 수원에서 발견된 컴포지션(C4) 폭약의 출처를 조사하고 있는 군·경·국정원 합동조사반은 20일 유력한 폭약 유출자로 예비역 중사 박모(33·덤프트럭 운전사)씨를 검거,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신문 3월13일자 8면 보도>박씨는 모 특수부대 출신으로 19일 오후 9시30분쯤 주소지 인근인 울산시 북구의 편의점에서 충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검거됐다.
2007-03-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